이제 좀 자제할때도 되었건만 아직도 클럽에서 교육을 시키고있다.
그것도 제대로된 교육장비나 교육지침을 갖추고 교육을 시킨다면 눈살까지 찌푸려지진 않을텐데...
10월2일 경기도 용인의 j활공장에서 있었던일
경기도 광주의 모 클럽에서 새로온 신참을 교육시킨다.
이론교육이나 들었는지 그는 정신없이 뛰고 달리고 넘어지기를 반복한다.
보기에도 웃음나오는 하네스에 글라이더는 경기용이고 물론 강사는 없다.
같은클럽의 동호인들이 오른쪽, 왼쪽 당사자가 혼란스럽게 떠들어대고...
좌로굴러 우로굴러 하던 옛날 군대 생각은 왜 났을까?
보다못한 모 스쿨의 스쿨장이 아저씨 왜 교육 시킵니까?
교육을 시킬라면 초보자용으로 시키든가...하니까.
그 클럽장 왈 장비를 잘못 가꼬와서.........
그럼 장비가 초보자용이면 막 가르쳐도 된다는 야근지... 황당 하더이다.
그리곤 "똥개야 짖어라 나는 계속 할란다" 하듯이 계속해서 지상연습을 시킨다.
우리가 패러에 발을 디딘 사람들중 과연 몇할정도를 동호인으로 남게 한다고 보십니까?
어설프게 가르치다 죽이고 장애인 만들고 시중엔 패러하면 죽는다는 풍문이나 나돌게하고...
이젠 제발좀 그만합시다.
더구나 그 클럽엔 협회에 봉사직으로 일하는 이사님이 계신걸로 알고있는데 돈내고 일하는 그분을 생각해서도 그러면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