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인지도자? - 회원게시판
| 제목 |
공인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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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협회강사 |
등록일 |
2004-05-27 15:00 |
| 조회 |
748 |
요번에 강사 보수교육을 받은 본인으로서 매우 유익한 교육이였슴을 인정한다. 비록 지금의 열악한 환경속에서 교육받는 강사들은 대한민국의 글라이더계를 올바르게 교육시켜야 한다는 열망은 매우 힘차 보였다.
저는 이번 교육을 받으면서 많은것을 얻었으며 그간의 잘못된 내용을 알았고 특히, 중요한 내용은 활공협회의 과거 강사교육이 어떻게 진행 되였으며 어떻게 이런분들이 강사가 되였는지 이해를 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아마도 이글을 보는 순간 누구를 지칭 하는지는 보수교육을 받은 강사님들은 알수가 있을 것이다. 여러번의 망설임에 공인강사라고 그들과 함께 명단이 올라와 있길레 창피해서 글을 씁니다.
그때의 선생님이 독일인이라 한국말을 알지 못하여 국제적 망신을 피할수 있었지 같이 옆에서 교육을 받는 우리 모두는 얼굴이 벌게졌었다.
그이는 말도 안되는 질문을 하다가 벽에 기대어 졸다가 "꽈당"하고 넘어졌다.
한분은 여자라 힘이 없는지 그렇게 배웠는지 아니면 한번 하여 보기나 했는지 스톨에 대하여 기막힌 질문을 한다. 그런데 이들은 같이 다닌다 교육기간 내내에......
미안합니다. 이글을 공개적으로 하지 않으면 지금도 그 분들은 인식을 못할 것이며 마냥 본인이 최고인듯 교육을 할것입니다. 활협의 자격심의 분들은 모든 지도자들을 다시 교육하시어 합격 된 분들만 정비를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제 소견으로는 강사라 함은 그 분야의 이론에 해박하여야 함은 물론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여야 하며 특히 어느분은 잘 가르치면 된다고 하나 본인도 비행실력이 수준급 이상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교육기간중 선배 한분이 나는 저들이 합격하거나 같이 강사로 묶여 진다면 "난 강사 안한다" 는 말을 조심스럽게 전해 드리면서 이만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