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협회의 안전관리 위원이란 직책으로서 일을 하고 있는 정동안입니다. 지금은 동생분이 많이 좋아 지셨나요 빨리 일어나서 가족에게 돌아가기를 빕니다.
우선 협회의 안전관리 위원회이란 것이 사고가 난 일에 대하여 누구의 자잘못을 가려주는 곳이 아니며 또한 사고난 일에 대하여 중재를 할 수 있는 곳이 아니라는 것을 알립니다. 다만 협회가 매우 위험한 레포츠이기 때문에 사고를 줄이는 예방활동과 홍보를 하는 곳으로 이해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물론 사고에 대하여 협회가 진상조사를 하여야 하며 차후에는 이 같은 사고가 재현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임무입니다. 물론 저 나름대로 조사를 하여 나름대로 사고 경위에 파악을 하여 보았으나 불행하게도 삼성동우회는 협회에 교육단체로 등록이 안 되여 있으며 강사가 없이 회사의 사우끼리 결성된 동우회이기 때문에 이는 사고자 본인과 자체서 해결을 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귀하께서 글을 올린것에 대하여 리풀을 하신 여러분들 께서는 정식 스쿨에서 교육을 하다가 일어난 사고인줄 알고 의견을 주셨으리라 합니다. 물론 정식으로 등록된 교육기관도 사고가 안 나라는 보장은 없지만 교육생 보험및 여러가지 보험에 가입하게 하고 중요한것은 페러글라이딩 강사가 있으며 사고시에 책임과 수습을 할수 있는 시스템이 되여 있습니다.
또한 본인들은 사고난 자체만 가지고 시시비비를 가리려 하고 있는데 이와 같은 일도 자격증이 있는 비행자들이 서로 다쳤을때 가능한 일이지만 안 다치신 분은 1회 비행이고 다치신 분은 10회정도 하셨다고 하는데 이는 논할 가치가 안됩니다.
*그리고 안 다친쪽은 생활체육소속으로서 우리협회와는 다른 단체임을 알리며 저 나름대로 사고경위나 팀장들과 전화 또는 만나서 해결할수 있는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크게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동생분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