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풍 통과시 날개 접기.. - 회원게시판
| 제목 |
배풍 통과시 날개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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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skyfeel |
등록일 |
2006-12-12 15:00 |
| 조회 |
1,287 |
비행을 하다가 보면 갑자기 변한 기상으로 의도 하지 않게 배풍 쪽으로 기체를 돌려서 뒤 쪽 벌판에 내려야 할 때가 있게 된다..
이럴때 대처법이 필요한데, 지형에 의한 경사가 큰 곳을 피하여야 겠고, 만약에 이런 지형을 통과 하게 된다면 엄청난 후달림을 겪게 될 것이다..
기술이 좋아서 회복을 시키고, 또, 운이 좋아서 회복을 시키는 상황은 천운이라 볼수가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날개 접기가 제일 좋은 것 이다~~
악조건의 환경을 통과 할 때, 날개를 접어도 피칭과 3-4m의 상승과 하강을 맞보게 될 것 이지만, 안전하다는 것이다~~
날개 접구 체중을 실어서 방향을 전환 하거나 기체를 평형유지 시키고, 정확한 고도 감을 인지하며 침착하게 비행을 하여 착륙을 하는 것이다~~
배풍 지역은 전체적으로 와류권 이므로, 가급적이면 지상 30미터 까지 접거나, 바람이 세면 그대로 착륙을 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한 예로..문경에서 배풍 비행을 하다가 착륙장으로 향하다 두들겨 맞고 다치는 것을 여러번 보아왔다..
특히, 산이 높고.. 경사가 세며.. 햇빛까지 비추니, 최악의 조건이다..
바람센날, 똑같은 조건에서 두 사람이 이륙장 150m 위에서 착륙장 쪽으로 향하였는데, 한 사람은 날개를 접었기에 별일 없이 내려왔구~~
다른 사람은 흔히 우스개로 말하는 에어쑈를 하구 내려 왔다구 한다..
위급 할 때 날개를 접은 것 만큼 좋은 게 없는 것 같다~~
신속하고 정확한 날개 접기를 마니 연습을 하기 바람니다^^*
아름다운 비행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