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이 EDPS를 선서 하였다...
정말 오랫만에 마음것 웃었다...
@#$%^&*(들어갑니다...)
대한민국 하고도 갱상북도 산꼴 깡촌의 골짜기에 눈이 무척 많이
왔습니다..
동네 이장께서 아침에 일어나 주민들께 방송을 전달합니다..
무릎까지 빠질 정도라 이장도 놀래서 전달합니다.
띵띵 띠두둑...
아!~~~아!~~~~
1. 면민 여러분!~~
눈이 ㅈ ㅗ ㅅ 나게 왔십니다......
다음날 눈이 더 퍼부어서 가슴까지 묻힙니다...
2. 면민 여러분!~~
어제 온 눈은 ㅈ ㅗ ㅅ 또 아닙니다....
그 다음날 눈이 겁나게 퍼 부서서 이제는 집이 묻힙니다...
3. 면민 여러분!~~
인자는 우리는 ㅈ ㅗ ㅅ 돼씹니더...
저는 차안에서 웃었습니다.
정말 웃기더라구요?
저 사오정 아니죠?
다 알아 먹잖아요?
웃찾사나...개그 프로도 저렇게 하면 금방 알어 먹을텐데...
행님뉴스 같은거 하면서....
시청자 의견 듣는다고 수화기 들었다가 조용히 있다가...
다음뉴스로 가겠습니다...
하길래
왜 말안하고 다음뉴스지??...저거 ng네 했다가 바보 소리나 듣고...
설명을 듣고 웃었더니....
이 사람 바보아냐?....
라는 소리만 듣고..........
나 바보 아닌뒤 EDPS 다알아 먹었는뒤..........
아직도 박쥐가 어떻게 동굴을 탈출 했는지는 모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