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국의 동호인 여러분들~~~
문경활공랜드 강인숙입니다. 문경리그가 시작된 첫날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요즘 보기 드물게 화창한 하늘을 보였던 대회첫날.
동풍이 쩜 강하게 불고 있어 몇몇 선수들은 대회캔슬을 언급하기도 했으나,,,ㅋㅋ 대회는 진행되었습니다.
타스크 57.2km
1. 문경활공랜드 2이륙장
2. 여우목 전방산위
3. 문경전문대
5. 문경활공랜드 2이륙장
6. 마성분교
7. 주흘산앞 모시골
8. 문경활공랜드 착륙장(GOAL~~~!!!)
출전선수 78명
정세용선수가 유일하게 골에 들어왔습니다.
거친기상에 작은날개로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외 울팀의 신성철팀장님과, 이영복, 임문섭,최경석 선수등이 골전방 500여미터 못미쳐 장렬히 착륙..
무척이나 안타까운 상황이 연출되었습니다.
평창대회부터 거칠고 강한 바람속에서 대회를 진행하다보니..
오늘도 5명의 선수가 계곡바람을 견디지 못하고 불시착했습니다.
부상은 보고되지 않았으니,,모두들 안전하게 돌아오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경기에 임하신 모든 선수여러분들 수고 많으셨고,,
픽업하느라 고생하신 여러분들도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전국의 동호인 여러분~~내일의 경기를 응원해 주세요~~!!!!
문경활공랜드 강 인 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