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8 리그전에 대하여.. - 회원게시판
| 제목 |
08 리그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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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skyfeel |
등록일 |
2008-02-02 15:00 |
| 조회 |
1,358 |
5월은 주중 연휴가 첫째주 5 월 1 일 근로자의날과 5 일 어린이날을 끼고 5 일을 하면 참석이 아주 쉬운데 그것도 없고.
둘째주 석가탄신일 있는데, 이런 주를 활용 안하구 셋째주로 휴일 한번 없는 날에 리그전 한것과
10월은 첫째주인 개천절이 낀 연휴를 활용 안하구 둘째주로 리그전 한것등이 직장인을 위한 배려가 너무 없어보입니다.
직장인의 한 차전당 최소 참가일은 토/일 2일간 입니다..모든선수가 전일 참가할수가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다수인 직장인들이 요구하는 것이므로 조정이 필요 하다고 봅니다.
여지껏, 한차전에 리그전 5일씩 한적 없는 걸로 알구있구요..
결정권자들의 모임에서 위촉,임의로 결정한 것인지, 협회 정관에 있는 내용인지 궁금합니다..
굳이,국제단체에 보고하기 위한 일정의 촉박이라면 당위성이 떨어진다구 봅니다.. 자긍심이 필요하다구 봅니다..
60%이상이 직장인 선수인데, 게임형평의 요구에 대하여, 아직껏 배려가 없었구요..
오히려 , 더 힘들게 하구 있는 모양이..리그전,나오지 말라는 것으로 보입니다..
개나 소나 라는 의식의 몇몇의 선두자들의 편견은 국내 우수선수 발굴에 장애가 된다구 봅니다..
어느, 특정인을 보드라도, 비행에 빠지면 모든 것을 버리구, 비행에 전념 하는 것을 선수들은 대부분 알구 있읍니다..
스쿨하는 사람이나,패러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들만이 패러전문선수의 대열에 입문하는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읍니다~~
누구에게나, 전환의 시기가 있을수가 있구, 한국 리그전 발전에 보탬이 댈수가 있는 것이지요~~
이러한 문호를 개방하여야 할 시기 입니다.
그리구, 타 단체의 문호개방을 위하여,먼저 가슴을 따스하게 하여야 할 필요가 있다구 봅니다..
간월재등도 좀 더 타 단체와 스스럼 없는 협의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