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m를 "먹어"버리는데는 단 4분 50초가 걸렸습니다.
"이 모든 일들은 정말 빨리 일어났습니다.!! 저는 하늘에서 벽을 따라 떨어져 내렸습니다. - 그건 정말 굉장했습니다..."
몽블랑과 아이거에 이어서 이번에 아콩카과까지, 프랑소와 본의 거침없는 하강은 계속될 것입니다.

| 제목 | 꿉꿉한 장마철, 시원한 스피드플라잉 감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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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요술쟁이 | 등록일 | 2008-06-18 15:00 |
| 조회 | 925 | ||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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