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참!...고약한...또...뒷간질이냐? - 회원게시판

허 참!...고약한...또...뒷간질이냐? - 회원게시판

제목 허 참!...고약한...또...뒷간질이냐?
작성자 정병우 등록일 2004-06-24 15:00
조회 1,307
이를 말함이오...

여러 동호인 제위께 엉뚱하게 나타나 시끄럽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내 그 쪽을 보지 않고 살아 참 편하구...
오는 사람들에게 밥 한끼라도 대접할 수 있어 삶은 복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으로

몇일전...
뚜껑 열리는 일이 있어 소란을 떤 것이니...
미친놈, 지랄떤다구 생각해 주시구려...

살다보면 한 번은 지랄를 떨때도 있어야 하는지 모르지만?
하여간 송구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후로 내 하늘을 보지 않고 살것이니
높은데 있는 사람들이 괘씸하다 여기지 마시구랴


잃어 버리고 열심히 살고 있으면, 이따금 협회 문제로 전화와 지금도 가끔은 귀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으로...

얼마전 그 고약한 전화 문제로 열을 받았습니다...

잊어 버릴만 하면...꼭 화근이구,,,
얼마전에는 매산리 활공회관을 조규왕 사무처장이 부대에 기증한 거라루 하여 또 한번 난리구...

그래 어렵게 활공회관 관련 협약서를 부대장과 협의 체결하였드니...
아 글쌔 한수정이란 분이 문서를 없앴다구 합디다...

그래 말이 나와서 말인데...
이러 저러한 이유로(법적으로나,,,기타 여러가지 사항으로,,,관련된 사람은 다 알고 인정하는 내용이니 언급하지 않습니다.)
협회 전화(3대)에 대한 가입 명의가 못난 사람의 이름으로 되어 있었구,,,
고약한 일이 벌어 졌을때,,,당시 집행부에게 이의 처리를 부탁했으나...

잘 않되었소...

그래 모처럼 시간도 있구 해서 전화국에 해약하러 갔더니, 아직도 당시 임원들이 사용하고 있는 협회 전화구,,,요금도 많이 밀렸습디다.

벌써 작년일이요...

이에 대해서는 정세용 이사두 잘 알구 있을 것이오...

그리고 내 알건데 한수정 이사가 어느날 간사가 되고, 협회 일을 본다구,,,

하여간 귀 측에 있던 인사 이야기로는
공백은 한수정이를 통해 메꾸기로 한거 아니냐...
다 알고 있는 사실이구...
귀 측에서도 그리 이야기 한 것이구...(거들 끼리만 잘 난척 하지 않았으면 하오)

그래 귀 측의 대리인인 한수정이가 전화 해약 해준다구 몇년(2년)을 끌었구,,,

얼마전 협회 신임 직원이 전화와
전화요금도 다 내났고,

"엉 아직도 해약 않되었어"

"아래 장국호님 이야기와 같이 그 규정이 어느 총회에서 폐기되지 않았다면 김종규님 말씀처럼 권리는 권리인 것이지요, 그래 정해진 월급도 않주고 짜르고...짤린 사람 이름으로 전화 쓰고,,,돈도 않냈구..."

"그래 이정도면 환상이라구 해도 무식한 이라크 테러리스트에 비해 못한것이 없는 소행일 것이요"

하여간...
전화국에 전화하면 해약이 가능하다구 그럽디다.
그래 전화 했더니 밀리 요금이 꽤 됩디다.

그럼,,,상황이 이 정도이면 대천에 어느 인종이 열 않 받겠소...
전화비 못내 금융상의 불이익까지 감수 해주어야 진탕하겠다는 말인지 하여 내 정세용 이사에게 전화하여 지랄 좀 떨었구...

내 참 대답이 가관이라 협회 홈피에 모처럼 방문하여 악 좀 썼수다...
"지 놈이 저지르고 한다는 말이
--- 내용을 알아 보겠다면--- 사람이 열 좀 받으라는 것이지요...그렇지 않수"



그래 오늘 지인에게 전화와 협회 홈피 보래서 봤더니...
사과란 글은 없구...

장교 출신이란 놈이 사람들 시켜 홈피 도배하는 꼴이라니...

장국호 전 지부장님...
당시 회장단이셨던 분이시고,,,원주 종합체육관에서 제가 한 이야기를 잘 기억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금번에 중역이 되셨다 들었습니다.

그때 그랬지요.
내 물러 나겠다.
그러나 명예롭게 해다오...
그리고 밀린 급여 부분에 대하여 현명한 답을 찾아달라...

그리하여...총회때(이천) 이에 대하여 기 공지된 내용의 요청을 하였고...
의사록이든 뭐든 기록들이 남아 있을 것입니다.

글구 묻건데 대저 명예란 것이 무엇이요...

총회가 끝난 다음 모 회사 대표가 신임 부회장에게 전화와 그랬답디다.
정병우 언제 짜를 것이냐구?(뭐 정해진 시나리오인데 왜 뜸들이냐는 이야기로 들립디다.)

얼마 후
장국호 지부장님은 소원이시던 진글라이더 딜러가 되셨더군요?



그러더니 정세용이사가 일을 치루었지요...(더 골때리는 이야기는 상호 하지 말자구, 알았지 정세용!),,,더 건드리지 말기를...

내 귀관에게 다시 경고하는데...

다시는 이렇게 길게 글을 쓸 시간도 없을뿐더러...
그런 성격도 되지 못하고...

하여간 어디서 비명횡사 하거든 네 탓인줄 알아라...

때론 이런 생각 않해보니...
공사 교정과 협작에 모사하는 귀관과 잘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

한수정이 시켜...
필요한 것들은 다 없애 놓고 한수정이 잡지 말아라 치사한들아...
귀 측에 있던 양심 있던 분이 그래두 그 아이(한수정) 안타깝다 하드라...
화상들아...

또 사람들 시켜 달라 붙으면...
지구의 종말이라도 생각 일이 벌어 질 것이다.

그리고 해결할 일이 있으면 해결해라...
너 빽도 좋구 능력도 많잖어...
니 뒤에 있는 사람들이 그랬던 것처럼 일을 니가 치르고 엉뚱한 놈이 십자포화 맞지 않도록 해라...

좀 치사하지 않니...
그리고 일국의 장교 출신으로 부끄럽지 않니...

옛날 화랑도 정신이랑은 공사 교정에 째로 쓰여진 글이냐고...

어째 소아링을 잘 해 높이 올라가면 회로에 좀 문제가 생기나...
이상한 나라 사람아...

다음글 친구에게
이전글 전회계년도 예산집행 에 대한 개인적인 소견(정병우 님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