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에게 - 회원게시판
| 제목 | 친구에게 | ||
|---|---|---|---|
| 작성자 | 친구... | 등록일 | 2004-06-24 15:00 |
| 조회 | 762 | ||
답답한속이야 뭐라표현하겠능가?
담에 술한잔 하세...
그리고 협회가 이제좀 굴러가는것 같으이...
일면만 보고 내 속단하는지 모르겠지만서두 조금만더 참아주지그랬나?
자네할말은 언제고 해야할 말이긴 했지만 시기적으로 적당치 않아보이네...
남아대장부 짧은일생 살아가면서 칼을 뽑아야할 시기와 거두어야할 시기를 알아야한다고 본다네...
주변인물들의 입방아에 끓던속이 터진것 같아보이네만 이젠 자중하시게...
며칠내로 한번 찾아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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