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학 님에글에대한 답글 - 회원게시판
| 제목 | 김재학 님에글에대한 답글 | ||
|---|---|---|---|
| 작성자 | 장국호 | 등록일 | 2004-06-25 15:00 |
| 조회 | 1,100 | ||
첫번째 질문은
정병우님에 대한 청구 대상자가 정말로 확실하게 법적으로 전전 회장단에 있는 것인지
활공협회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인지....
[답변]
법적으로 논하기전에...
저는 전병우 전사무국장 님의 무급직 때부터 협회일을 함께 했기 때문에
그동안의 과정을 잘알고 있는 사람으로써 과거의 누적된 일이
현 협회(임원,회원)에게 책임을 물을수 없다는 생각 입니다,
만일에 전 회계년도에서 누적된 액수를 현 협회에서 책임을 져야 한다면
누가 책임을 져야 합니까?
회장단 ..아니면 임원진...아니면 전 회원이 나누어서 그 돈을 책임을 져야 합니까?
사무국장은 협회장이 추천하고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임명 됩니다.
임면권자는 분명히 협회장 이기 대문에 사표를 수리하는 결정권자도
협회장 입니다.
그렇다면 당시 본인을 채용하고 월급을 책정한 당시 집행부 에서 이문제에
대한 언급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사무국 운영이 재정상 어려우면 축소 하거나 삭감해서 조정을 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몇년씩의 봉급을 미지급 한것은 상식으로 납득하지 않은 부분 입니다.
그래서 사무국 운영의 책임이 있는
해당년도 회장단에게 먼저 청구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협회 사무국에 사무국장 대행 으로 운영하는 이유는 현 활협 예산으로는
유급직원을 둘수없기 때문에 여러임원들이 어렵게 역활분담을 하는 이유는
이런 불미스러운 역사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함입니다.
두번째 질문
"2004 년 할공협회 는 귀하의 미지급 봉급에 대하여 지불활 아무런 책임을
가지고 않다는 것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본인의 미지급 금액은 당시 회장단에게 청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라고 쓰셨는데 이것은 본인 개인에 입장인지 아니면 회장단과 전체 임원 입장인지 알고 싶읍니다. 그리고 당시 회장단이 개인 일에 쓴 직원도 아닐진데 월급을 줘야 하는지도 의문입니다. 활협을 위해 일한건지,아니면 회장단을 위해 일한건지 등등(회장님 이하 두분 변호사님도 계시니 확실히 다듬어 주시길 바랍니다. )
이게 전체 활협 의견이라면 한수정씨 월급은 왜 줘야 했나도 궁굼합니다
[답변]
한수정 전감사 임금지급 에 관하여
활협 2003년도 발생된 협회수익이 수백만원 이월 되었고,
당연히 전년도 남은 예산으로 그해 협회간사 의 근무로 발생된 한수정 간사의 임금이
지급 되었으며,
나머지 올해 3개월치 봉급은 업무인수인계 시기를 3개월정도로 예상하여
현 집행부에서 책정된 금액 입니다.
따라서 한수정 간사의 미지급 임금은 당해년도 예산에서 지급 된것이며.
올해 업무인수시간중 발생된 임금은 임원회비중에서 지급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협회예산 집행에 관한 의견은 평회원 자격으로도 충분하다고 사료되며,
부회장 이기 전에 활협 평회원으로 부당하게 청구하는 과거의 일에대하여
자신의 의견을 발표할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부족한 글로 대변해서 죄송합니다.
- 장 국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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