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청풍호 비행은 상상만으로도 미소가…
18명 조인들 38km의 장거리 비행 만끽 최근 국내 조인들의 관심이 패러인의 세계대회인 ‘멕시코 월드컵'에 집중되기 시작했다. 하늘을 날아 본 활공인이라면 한번 쯤 세계 최고의 파일럿들이 최신 모델의 날개를 가지고 출전하는 월드컵을 꿈꾸지 않을 수 없다. 그 티켓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국내 리그전에서 130여 명의 치열한 경쟁자를 물리치고 1년 동안 통합 3위권 안에 들어야만 월드컵 문을 두드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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