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첫번째 타스크:
70KM 레이스 타스크가 남쪽으로 펼쳐졌습니다. 스타트 시점에서 기상상황은 5~6m/s로 아주 강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얘기가 틀려집니다. 첫번째 턴포인트에서 큰 지역에 걸친 그림자가 드리워졌기 때문입니다. 두가지 선택이 있었습니다.
절반의 파일럿들이 다음 턴포인트를 향해서 곧바로 직진했습니다. 그리고..착륙했습니다. 나머지 절반은 그들이 발견한 아주 약한 써멀이 있는 작은 양지를 향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절반이 또 착륙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파일럿들이 단 15~16km만을 비행했습니다. 오직 두 명의 파일럿만이 각각의 경로로 날아가고 있었습니다. 그중의 한명 스테판위스(니비욱 아이스피크3) 는 33.4km를 날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깜짝놀라고 말았습니다. 지난 몇년간 프랑스 최고의 파일럿중에 한명인 장 프랑소와즈 싸퓌(진 부메랑)를 발견하였기 때문입니다.
장 프랑소와즈는 혼자서 거의 60km를 날아갔습니다. 모든 파일럿들은 혀를 내둘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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