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과 생각 - 회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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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박과 생각
작성자 BB-sky 등록일 2009-08-09 15:00
조회 1,034
대박이란!~~

익히 방송에 힘이란 엄청나다 는 것을 2002년도에 깊이 인식하여 2003년도
부터 방송을 본업으로 현재 하고 있는 나로서는 예견된 것이다 라는 결론이다.

5개 방송프로그램에 집중적으로 소개되고 학생들의 방학시즌과 맞물려 패러 글라이딩의 인기는 대박을 날리고 있다.

호기일 때 돌다리 두드려야 하는 옛말이 생각나고, 위기일 때 쉬어간다 라는 생각도 난다.

제 글이 직선적이고 활공인들이라면 아니 패러인이라면 다들 삼삼오오 얘기를 하면서도 공개적으로 들어 내놓고 공론화 하지 못하고 쉬쉬하는 내용을 공개함으로 해서 적도 생기고 비아냥 거리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개인적인 지론은 "고름이 절대 살 안된다" 라는 것이다.
대박과 관련하여 패러가 전국에 홍보되고 체험자도 전국적으로 어마한 숫자가 늘어 낳다.
그러면서도 교육생 입교는 미미하다.
체험은 해보고 싶지만 개인적으로 도전하기에는 아직도 위험하다는 인식이 지배적이다.

요근래 1개월의 모 활공장에 25일 정도 비행을 나가면서 여러가지 상황을 목격한다.

2인승 비행과 개인비행자와의 문제가 있고,
개인비행자들의 일반인 앞에서 폼잡는 오버 비행도 있고,
체험자를 태우고 비행하지 못할 무자격 파이럿 문제도 있고,
자격이 있으되 실질적인 비행능력이 되지 않는 문제도 있다

진정 바라건데 실질적으로 체험자를 동승하여 능수능란한 조정을 하여 안전하게 승객을 이,착륙시키는 것은 2인승 파이럿의 의무이다.
허나 그런 능력이 아직 미비 하다면 2인승비행을 자제 해야한다.

길게 글을 쓰면 역효과가 발생할 것 같아 이만 줄이지만 이글의 의미는 익히 이해 할 것이다 라는 생각이다.

좋은 하루되시길 바라며 안전비행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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