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스크 : open distance everyday from 9am - no windows or launch conrtol - 자유거리로 아침 아홉시부터 해질녘까지 따로이 이륙장통제나 선수모임없이 알아서 비행하여 GPS제출로 비행결과를 내는 형식을 따릅니다
원 기존 이륙장인 보라산 1키로 내 아무곳에서나 이륙할수 있고 재이륙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언제내리든 어느곳에 내리든 능력되는데로 재이륙하여 그날 해지기 전까지 비행기록을 내어 제출하면 됩니다
특징 : 2007 월드 챔피언쉽이 열릴예정이며 시합성립일수가 높은 곳입니다
기존에는 보통 2월에서 3월에 마닐라 오픈시합을 했으며 1월은
3월보다 기상이 더 강하다고 합니다
2002년도 1월에는 같은날 2선수가 300km이상의 기록을 내기도 했
으며 223Km세계 텐덤기록도 가지고 있는곳입니다
세계각국의 선수들이 각각 개인기록수립등 100키로 200키로 이상
의 기록을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