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클럽 1주년 사례 - 회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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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초보클럽 1주년 사례
작성자 IKKA 등록일 2010-10-17 15:00
조회 1,025
탈도 많고 복잡한 사안들이 중첩되어 마음을 다치고, 불신하며 분리설립된
(전)대한클럽의 팀장 인사 올립니다.

주로 저희 팀은 양평유명산 활공장을 주 활공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산천
풍, 바람사냥 등의 클럽과 자주 보면서 상호 반가운 인사를 하면서 비행을
즐기고 있습니다.

또한 불신에서 신뢰로 상호 웃는 얼굴로 반기는 양평플라잉파크, 파라러브
스쿨, 미래항공, 소닉붐 등도 있습니다.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저희 클럽이 탄생한지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아무 사고없이 별탈없이 잘 운영되어 신규회원 가입 3명이 영입(홍세용/
고병수/문태수)도 되어 정회원 25명 동호회원8명 33명입니다.

모두 여러분들의 관심과 배려와 격려 그리고 지도에 따른 결과입니다.
아래와 같이 본 클럽의 향후 방향이 변경이 되고 년말에 활공협회 공인클럽
등록절차를 마치려고 합니다.

-아 래-
1주년 결산 및 임시총회 결과
- 대한패러를 K클럽으로 팀명을 개명한다.(10.10.16일 개명)
- 타팀소속회원은 상차비용(1만원)을 수수한다(일일 무한정 상차).
* 소속(스쿨/클럽)이 없는 비행자는 합류 불가능합니다.
-기타내용은 클럽내부의 내용이라 본 까페공지에 등재.

끝으로 1년간 평창, 제천, 춘천, 여수, 보령, 서산, 용평, 원정 비행을 다니면
서 현지팀의 격려와 관심에 너무 큰 감동을 받고 위로를 받고 고맙다는 사례
를 어떻게 해야할지 클럽회원들이 이구동성으로 말을 하였습니다.
특히 여수 비천무클럽 고맙습니다.

모든 패러님!
건강하시고 안전하면서 즐거운 비행 그리고 상호 인사하고 악수하는 그런
사람관계 이어 갈 수 있도록 웃읍시다.

다시한번 모든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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