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8일 토요일 유명산 착륙장 폭력사건에 대하여. - 회원게시판

6월 18일 토요일 유명산 착륙장 폭력사건에 대하여. - 회원게시판

제목 6월 18일 토요일 유명산 착륙장 폭력사건에 대하여.
작성자 마린호크 등록일 2011-06-19 15:00
조회 1,138
모두가 사건에 대해 알아야 할것 같은 생각에 글을 올립니다

사건에 발단은 패러럽 권팀장님께서 초보 회원 착륙 유도를 하고 있는 상황에 미래항공의
어떠한 비행자와 착륙장 진입 코스가 병행이 되면서 발생하였습니다.
권창진팀장은 다른 방향으로 착륙 경로를 수정을 하여 유도를 시도 했지만, 착륙장에
진입되는 경로가 계속 겹쳤으며, 결국 위험이 있다고 판단으로 위험성있다 생각하였는지,
어떠한 팀의 회원인지 무전 좀 하라고 주위에 외쳤으며, 많이 당황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많이 외치는것을 보았으며, 많은 사람들은 주위에서 상황을 지켜볼수 뿐이 없었으습니다.
다급한 권창진팀장은 아무도 응답이 없자, 앞쪽으로 가서 손짓과 고함으로 진로를
유도했지만 그 유도에 따라 주지 않아 권창진팀장은 욕설을 하였습니다. 결국 두사람 모두
착륙을 하였고, 권창진팀장은 '비행동선을 다른 비행자와 조우되지 않도록 해야되는것
아니냐?'며 미래항공회원분에게 욕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미래항공의 회원은 욕으로 대응 하였으며, 권창진팀장은 '그만하자' 하였고,
미래항공의 회원은 게속 욕을하며, '이리 와봐라' (누가봐도 한번 싸워보자는 기세로)
하여, 권팀장이 결국 다가서자, 주위 사람들이 말렸으며, 미래항공의 회원이 계속 욕설을
하며 대항 하였고, 결국 말리는 사람을 뿌리치고 권창진팀장은 손바닦으로 폭력을
행사하게 되었습니다.

"이름만 대면 알만한 선수가 맞아서 쓰려져있는 미래회원
에게 달려가 위에 올라타고 목을 조르는 그런 사태 까지 발생하였음"

그래도 계속 된 욕으로 일관하는 미래항공회원을 주위의 한분이 너무하다 싶은지 다가가 (올라타 목을 조른것이 아니라 진정시키려고 한것 같음)
그만하고 잘못한것을 시인하고 서로 사과 하면될 것을... 윗사람한테 그러면 되냐 타일럿습니다.(그리고 그분께서도 사과하였습니다)
그리고, 권창진 팀장님에 사과가 분명히 있었으며 경찰관이 출동하였습니다...!!

미래항공 회원분이 착륙 당시 음악소리를 들으신 분들은 저 말고도 여러 분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시 자리에 없던 천대준 팀장의 무전이 있다고 한들 무전을 들었을까? 라는 생각
드는 부분도 있습니다.

적어도 비행중 음악을 들을 정도에 비행실력을 갖추 었다면, 그 만큼 비행에 시야도 넓어야
되는것 아닐까요?(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그리고, 양평은 여러 스쿨과 클럽이 사용하는
활공장입니다. 서로가 서로에 안전을 배려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스쿨 장님들께서는 회원에 안전을 책임지고 계신분들입니다.
미래항공 회원분이 비행을하고 착륙을 들어오는데 미래항공 천대준 팀장님에 모습은
보이질 않았습니다. 착륙장에 계셨더라면 이렇게 크게 확대 되지는 않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있네요.
저는 두분 팀장님과 잘알고 지냅니다 하지만 폭력은 분명히 잘못된 것입니다.
이미 경찰이 개입된 일이긴 하지만, 그 전에 사과는 분명 존재 했으며, 그것을 본사람은
많습니다. 미래항공의 글이 나온 관계로 이 글을 작성 하였지만, 사과가 있었던 점을 고려
했을때에 서로가 한발 물러나 자신에 행동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후에 같이 모여 소주한잔 나누며 좋은 시간 보낼수있기를 바랍니다.

두 팀 미래항공,패러러브 회원님 모두 안전비행을 기원합니다.
-한원기- (그러고 보니 제가 뚜렸한 소속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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