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령전국패러대회에 자리를 빛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불안정한 장마빗속에서도 천운으로 아주 좋은 기상조건으로 보령대회는 맘껏 비행을 즐길 수 있었으며 동호인분 모두의 협조로 아무 사고없이 무사하게 끝낼 수 있었습니다.
본 대회를 진행함에 있어서 다소 실수와 무리한 점이 있었더라도 이해해 주시고 다음대회때는 이번대회의 미비점을 좀 더 보완하여 보다 더 나은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고로 당일 보령에서 일어 난 사망사고는 본 대회와 전혀 무관합니다.
사고지역은 경비행장활주로이며 사망자는 동력패러인이며 타지역에서 개별행동하는 동력비행 숙련자가 아니었다 합니다. 사고전 주윗분들이 비행자제 권유를 했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와 걱정을 해 주셨는데 본 대회완 전혀 상관이 없다는 점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이 문제로 해당방송사에 대해 보도정정 항의와 언론중재위원회에도 민원제기를 하였습니다. 또한 항공청에서 동력패러 자격여부와 사고경위를 조사한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보령시와 당 패러연합회에선 별도의 지시가 있을때까지 보령에선 '동력패러'를 금지시키기로 하였으니 이 점 동호인 여러분들은 깊은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 당일 대천해수욕장에서 동력패러인들의 무리한 저공비행과 묘기비행으로 많은 피서객들과 상가에서 위협감과 소음에 항의가 많이 들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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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8회 보령대회 성적과 참가팀
◎ 개인전 : 1위 김명완(서독산매니아) 2위 박진원(항공교육단) 3위 김승기(수원골드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