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석수회 멤버로 새로 3분이 영입되었습니다. 당연히 모셔야 할 분들로 뒤늦게 연락을 취하게 된 점 죄송스럽습니다.
- 전주 김대웅씨 : 지금도 변함없이 전주에서 대웅항공레저 사무실 유지하시면서 ULM 즐기고 계십니다.
- 진주 (지금은 구례) 박길영씨 : 지리산 운봉을 거쳐 지금은 남쪽 지리산인 구례에서 섬진강 래프팅을 업으로 하며 행글라이딩 선수 생활을 계속하고 계십니다.
- 옛 명성 멤버 서홍석씨 : 81~82년도 석수동에서 행글라이딩 활동을 하시다가 영국유학후 치과의사가 되어 돌아오셔서 약 5년전부터 패러글라이딩으로 컴백하셨습니다. 지금은 한남동에서 모던치과를 경영하고 계십니다.
그간 다들 서로 연락처를 모르고 지내셨던 분들은 첨부주소록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 다음 모임은 11월 6~7일(토~일요일) 1박2일 일정으로 단양군 두산활공장(두산펜션)에서 현역 동호인들과 함께 갖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이 때는 옛날 사진첩이나 장비 전시회도 하면서 회포를 풀기로 하였으니 다들 미리 스케쥴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가족동반 환영합니다. 이 행사에 관해서는 다시 공지할 예정입니다.
3. 11월 행사가 너무 까마득히 먼 훗날에 계획되어 있다는 일부 열성회원님들의 지적과 항의에 따라 9월 9일 (알기쉽게) 서울시내에서 저녁이나 먹으면서 중간 친목을 다지기로 하였습니다. 목요일입니다. 지난 번 7월달 한강변에서 김남희 회원께서 마련하셨던 자리가 너무 좋아 한번 더 앵콜 로드쇼를 갖자는 의견도 있는데 김남희 회원께 너무 폐가 될 듯도 싶고 해서 아직 장소는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들께서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적극 추천 및 제안해주시기 바랍니다. 의견을 모아 결정되면 다시 알려드리겟습니다. 일단은 99를 기억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