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불감증입니다, 그리고 돈에 환장들 하였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해당업체는 2-3년전에 활협에서는 문제가 많아 제명처리 된 업체이나 생활체육연합회에서는 그 사실을 모른 체, 아니면 방관하고 승인을 하였을 것으로 봅니다.
아직까지 해당업체는 온라인상에 계속 광고를 하여 체험 모집을 하고 있으며 전국연합회는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도대체 사람을 이 지경으로 해 놓고서 도저히 납득이 안가는 일을 지금도 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국에서 2인승체험비행이 활성화 되어서 모처럼 재미들이 있으신가 보여 지지만 지금 인터넷에 나 도는 희희낙락거리며 올려 진 사진들을 보십시오
다리벨트도 문제지만 낙하산 폈을 시 과연 안전하게 기능을 발휘할지 약 50%이상은 1인용을 착용 후 돈을 받고 영업을 하고 있으며 낙하산의 위치가 조종사와 시승자 중간에 위치하는 하네스를 사용하며 낙하산을 잡아당겨도 개방이 되지 않은 하네스를 사용하는 사진도 많습니다.
어설프게 보험회사에 돌리지 말고 최대한 처벌과 보상을 해 주십시오. 전국의 활공인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