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홈페이지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협회는 선수들(회원)을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너그러움과 포용력이 부족함을 느끼게 되고, 선수들(회원)은 신임하고 따라줄 수 있는 신뢰성이 부족하고 협회에서 해 주기만을 바라는 이기적인 모습들이 보입니다!
협회는 그라운드스타트 할 수 있는 활공장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선수들은 협회를 위해 조금은 희생할 수 있는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함을 반성해 봅니다!
우리 모두 웃으며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지시를 하는 협회 보다는 시간을 두고 선수들(회원)의 의견을 존중하고., 즐거운활공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야 함을 또한 반성해 봅니다!
국가대표 파견을 몇년 못 하더라도!
내실을 다지고 새 출발 할 수도 있다고 보입니다!
국가의 순위를 걱정하기 보다는 , 회원들이 어떤 문제점을 이야기하는지,
협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반성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