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장비 고가판매 정책의 폐해 - 회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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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패러장비 고가판매 정책의 폐해
작성자 김래은 등록일 2014-09-28 15:00
조회 2,196
수입 패러장비사의 획기적 성능향상 기술로 패러 시장 주도하고 풀셋트를 갖추기 위해서 500만원이 넘는 금액이 투자 되는

시절이 되었다.

물가상승 요인도 있지만 국내제조사 또한 공시 가격은 비슷한 가격대에 편승 하고 있다.



대회를 참석하여 보면 15년 이상 계속 보는 구리구리한 반가운 얼굴들만 보이지 새로운 젊은 친구들은 보기 힘들다.



불경기로 인하여 졸업하자 마자 바늘구멍 같은 취업 전선에 뛰어들기 바쁘고 청년실업이 심각한 상황에서

고가의 장비를 구입하여 패러에 입문하기가 어렵다보니

2인승 체험으로 인간의 날고픈 열망을 대체하고 있다



고가판매 정책은 순환 보충 되어야 하는 패러인재풀 의 인입을 어렵게 하는 차단막 및 걸림막 이되어



앞으로 10년 뒤 패러가 40대 이상 경제력 여유가 있는 이들만 입문할수 있는 실버스포츠로 가는 지름길이 될것이고

자기 시장을 반토막 내어 특정인의 레포츠로 유지 되어 제조사 및 딜러의 경제성은 더 나빠질것이다.



중급자 이상 장비의 고가 정책은 수궁이 된다.



패러 입문자를 위한 초보자 장비의 적절한 가격대 를 국내제조사 및 수입딜러 들은

장사꾼이 아닌 패러인 으로서

패러인 이면서 사업가 로서의 장기적 안목으로 고민하여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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