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소문!
안녕하십니까?
정 동안입니다.
패러글라이딩 단체 통합을 하자는데 뭔 장고가 그리 많으며 복잡하십니까?
무슨 남북통일 하는 것도 아니고
정부 정책으로서 같은 동족으로서, 국민들끼리, 동호인끼리,
같이 합쳐서 국가에 부응하고 이바지하자는데
정부에서 판을 깔아주어도 못 먹는 빙신들이 되지 말고
기득권인지 나부랭인지 모두 버리고 통합하십시오.
항공회에서 분리를 안 해주면 탈퇴서를 제출하고 나중에
수습하면 될 것을....
지금 항공회에서는 분리를 못하여 준다하며 탈퇴 시에는 항공회에서 우리에게 준 권환을
되 찾아간다고 으름장을 하는 모양인데 그게 뭐 그리 대단하다고 겁을 내는지...
항공회 역사상 항공회가 뭐 그리 우리협회에 이득이 있었는지 잘 생각해 보십시오.
오만과 독선으로 가득차서 대한항공에서 지원받는 돈으로 당신들 월급이나 타 가면서 산하단체는 신경도 안 쓰고 우리협회가 열심히 하여 체육회에 준 가맹단체로 올려놓은 것을
인정단체로 격하시키고, 항공회는 회장 사무총장 모두 물러나야 합니다.
우리가 탈퇴하여 단체 통합하여 체육회에 들어간 것을 항공회에서 괘씸하게 여기어 차후에 각 종 대회를 못 나가게 하였다 칩시다. 국감하고 옥살이해야 합니다.
그것은 북한 김정은이보다, 일본 정치인보다 더 못한 사람들이요!
그런 양반들 땜에 남북통일이 안 되는 것이니 아무소리 말고 지금 단장 탈퇴서 제출하고 통합논의에 들어가길 바랍니다.
통추위들은 통합을 잘 이끌어 내라고 위촉을 주는 것이지 기득권 주장하라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할 것이고 먼저 번 이사회에서 통합에 찬성하였다는 것을 상기하시길...
이 기회를 놓치면 지금의 회장단 통추위들은 평생을 다 할 때까지 다리 못 피고 잠을 자야 할 것임을 명심하시오.
2016.1.15 정 동 안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