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이 해야할 일을 먼저하고서 - 회원게시판
| 제목 |
자신이 해야할 일을 먼저하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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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난자유인 |
등록일 |
2004-11-28 15:00 |
| 조회 |
925 |
무슨 일이던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먼저하고서 요구하는것이 맞을듯하다.
대한항공회 산하 단체인 한국활공협회는 산하 단체로써 그 의무를 먼저
선행하여야 할듯하다.
산하단체란 큰집과 작인집 같은 성격이 아닐까 싶다.
우리가 활동하는 한국활공협회가 대한 항공회 산하단체로써 어떤것을 요구
하기전에 산하단체로써의 의무를 다 했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의무는 하지 않은체 요구만 하는것은 도리가 아닐듯하다.
한국활공협회는 정체기에 잇는 반면 최근의 대한항공회는 무자게 많은
변화를 기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다.
내실을 다지기 위하여 사무총장님이 불철주야 노려하시고 항공계에
경험이 많은신 이수열님과 전영윤님을 상임이사로 전격 채용하여
앞으로의 항공스포츠 마케팅 수요에 대비하는듯하다.
그런데 우리가 활동하는 협회는 어떠한가.
많은 이사분들이 계시지만 애초에 지향하고자 하였던 일의 분담은 서너분
의 노력과 희생만 눈에 뛸뿐 나머지 이사는 한마디로 글세요?
델리게이터도 그렇게 본다. 델리게이터란 예전에는 정보의 미공개 시절에
필요로 햇었던 정보 전달자가 아닌가 싶다.
지금이야 어디 그런가! 누구나 FAI의 정보가 필요하면 협회 게시판 우측
상단에 있는 fai, civl,pwc에 클릭만하면 국제적인 정보는 다 볼수 있고
정작 그런것에 관심이 잇다면 정말 간단하게 정보를 얻을수 있다.
그런데도 어떤 간판이 필표해서, 아니면 어께에 힘주려고........이런 구시대
적인 발상이 그런 자리를 요구했는지 모를일이다.
또한 활공협회의 내부를 들여다 보자.
김철응 부회장 국내에 없고, 장국호 부회장은 사퇴하시는것으로 알고있고
부회장 한분은 아직까지 부회장 회비도 미납하신것으로 안다.
공영식 간사는 그만두었고, 사무국장 또한 이인호이사님께서 대행하고
계시고 또한 한국활공협회는 아마도 대한항공회 산하 단체 회비를 내지
않아서 항공회와 그리 좋은 관계는 아닐듯 싶다.
산하단체가 의무를 다하지 않고 있다면 상급 단체는 그 단체의 의미되로
앞으로의 일을 준비할테고 항공회의 기준으로 본다면 한국활공협회의
의미는 그만큼 퇴색하는것이 아닐까 싶다.
줄것을 주고 달래야지 오로지 달래기만 한다면...... 글세다.
대한항공회가 누구를 델리케이터로 정하든 그것은 산하 단체에 의논을
할수는 있겠지만, 산하단체가 정한다고 그것이 그렇게 된다는것은 아닐
것이다.
대한항공회도 해당 인사에 대하여 적절 여부를 충분히 검토해야 할것이고
그것이 마땅치 못하다면 임의로 정할수도 잇을것이다.
할공협회는 명분만 대한항공회 산하단체이지 그에 따른 의무는 하나도
수행하지 못하는듯하다,
이 글은 어디까지나 나의 사견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