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답하네요 - 회원게시판
| 제목 |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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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렇게 |
등록일 |
2004-12-05 15:00 |
| 조회 |
935 |
글라이더가 비싸다.
좋습니다.
진자 답답하네요
문제는 소비자가 전혀 선택권이 없다는거지요.
전혀 선택권은 없으면서 꼭 클럽장한테 사야 된다. 이겁니다.
클럽장이 돈을 벌었네 못 벌었네.. 빌딩어쩌구 저쩌구..
웃기고 있구만요.
대한민국에서 빌딩소유한 사람 몇명됩니까.
그리고 잘살고 못살고는 자기가 알아서 할 일이지...
우리 자영업 직장인 평상시 죽어라 일합니다.
부도 날까 가슴 졸이고, 회사서 짤릴가 가슴 졸이고
밤 늦게 까지 정말 열심히 일합니다.
솔질한 얘기로 직장생활하는 사람들 처럼은
팀장님들은 고되게 일하진 않잔아요.
나 이렇게 열심히 일하고 노력했지만
나 아직 내 집도 없고 내 빌딩도 없다고 하소연 해봐야
지나가는 개가 웃어요.
생각한번해봅시다.
교육비 정해진 금액대로 납부합니다.
일비 정해진대로 납부 합니다.
월회비 정해진 대로 납부합니다.
낼것 다 냅니다.
그러고서는 장비도 나한테 사야된다.
이 무슨 독재시절도 아니고 이런 독선이 말이 됩니까?
교육비가 낮게 책정이 되었다고요?
그거 누가 책정했습니까?
회원이 하였습니까?
나의 주장
클럽에서 얼마에 팔던, 몇프로를 남기던 그것은 그분의 권한.
하지만 회원은 선택권 만큼은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