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이 스끄럽습니다. 물론 조용한거 보담은 보기는 좋읍니다 마는 내용으로 들어가 보면 문제가 많군요.
스쿨끼리 연합회를 만들어서 서로에 이권을 확보하는 것이야 잘 못된거 없읍니다. 민주 사회에서 그리고 자본주의 경쟁 사회에서 당연한 것이지요.
안전적인 측면에서 보면 스쿨 협의회 주도로 스쿨장들의 안전교육을 하겠다고 하는것은 좋은 현상이나 교육 내용을 보면 안전보다는 이권 문게가 더 현실인거 같군요.
그렇기 때문에 일반 지도자들은 교육을 못 받게 하는거 같구요. 주도하는 사람들도 총회때 협의회를 대표하는 사람들인거 같구요. 그렇다면 보수교육이 아니라 스쿨 협의회 간담회 정도가 더 어울릴것 같읍니다. 하는김에 스쿨장들 많이 모이게 하고 이왕 하는것 보수교육까지 마치도록 하자. 이런 생각은 한번에 세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려는 잘못된 이기주의라고 봅니다.
정말 안전을 생각했다면 날짜 등도 고려하여 모든 지도자나 일반 스쿨장이나 클럽장 그리고 일반 회원들도 참석하고 많이 들을수 있게 해야 되지 않을까요. 자격증이나 스쿨 안한다고 해서 돈 내고 못 듣게 하는것 보담은 훨씬 회원과 협회를 위한 일일텐데요. 올해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을 위해서라도 협회 회원 모든 분들에 안전이 요구되어야지, 그분들을 볼모삼아 자기 이익 챙기기에 바쁜 인상들을 풍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협회에 가입한 또는 가입 안 하였드래도 패러를 즐기는 모든 이들이 서로 상존할수 있는 패러 문화가 정착했으면 합니다.
요즘은 예전과는 달리 클럽에서 교육생 가르키는 행위는 많이 없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방등 제가 모르는 곳도 많겠지만 제 주변을 보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