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탁상용 캐런더를 보시고 읽으시면 이해가 빠릅니다
현재대로 한다면 직장생활하는 리그파일럿들은 금,일요일(5월 6,7일) 휴가를내고 1차리그전을 참가하고 월,화요일(5월 9,10일) 근무를 하다가 또 11,12,13,14일(합천국제대회)을 휴가를 내야합니다.
대부분 직장생활자는 상급자 눈치도 보고 여건이 않 좋습니다.
이왕 휴가 낼거 한거번에 5~6일 내면 더 편하다는 말입니다.
즉 리그 1차전 일정을 5월 8,9,10일 로 조정을 하고 이어서 합천대회(11,12,12,14,15일)하면 직장생활을하는 리그파일럿들도 많이 참가하고....
협회에서 조금 배려해 주시면 않 될까요????
직장인 리그 출전자가 얼마 되는줄 모릅니다만
꼭 검토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매도 뛰엄뛰엄 맞는거 보다 한번에 맞는게 낫지 않겠습니까...
너무 저 혼자 이기적인 생각인줄 모르나 건의 한번 드려봅니다.....
(휴가를 한번에 5~6일 내면 직장 상사에게 말하기도 훨씬 편합니다...정말정말로 1차리그전과 합천 국제대회 둘다 참가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