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끈질긴 어르신인지 상종 못할 인간인지는 모르겠으나 이 게시판에 여러 번 들어오다 보니 박찬동이라는 어르신 참으로 구역질이 납니다.
협회가 왜 조용하냐고 질문하시던데 지금 뭐라 다시금 답을 하겠습니까?
벌써 답은 내려지고 그 일을 안전관리 위원장에게 맡기신 것 다들 알고 있는 사항을 사람 구역질 나게 하시는지?
아무리 방식이 좋은 거라도 귀하께서 싫으시면 안 하면 되는 것이고 당신이 원하는 답을 줄 필요도 없거니와 그것을 귀하께서 따르지 않더라도 심판대에 올릴 수는 없는 것이니 그냥 귀하의 닠네임데로 즐거운 비행이나 하시죠.
아무리 여러 가지 안을 내 놓더라도 따르지 않으면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저는 당신은 모르지만 귀하도 안전관리 위원장을 알고(얼굴?)저도 안전관리 위원장을 압니다. 그 팀은 제가 알기로는 아마도 많은 회원이 협회의 방식에 따르고 있지만 팀의 회원은 협회의 방식보다 그 사람의 방식에 따르는 것입니다. 일치하는 일 이지만,
평소 그 사람이 욕은 잘 하지만 그 사람을 아는 어느 누구도 싫어하지 않으며 제가 알기로는 전국의 패러회원하고 제일 좋은 친분을 유지한다고 봅니다. 물론 그렇지 않으신 분들도 많겠지만,
자 확인합니다.
맨 처음 귀하의 질문 중에 자격증을 종이 쪼가리에 비유하셨습니다. 아무리 그 사람이 여러 회원이 보는 곳에서 욕을 하셨다고 하나 먼저 귀하께서는 쌍소리 보다 그 사람을 포함한 협회의 강사들에게 무지한 욕을 한 것입니다. 이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하여 주시고 반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본 지금의 협회는 과거와 달리 체제를 갖추고 미흡하지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고춧가루 그만 뿌리세요.
또 귀하는 올 여름 그 사람하고 같은 활공장에서 비행을 하셨나 보신데 굳이 그 사람의 깊스한 다리를 알렸네요. 만약에 하등에 상관없는 귀하하고 주로 같이 비행하는 대머리 까진 사람하고 둘이 다닌다 하면은 좋으시겠습니까?
그리고 그 회원중 이륙실패 하였다고 이상한 말을 하시던데 귀하가 속해있는 스쿨장도 이륙실패를 합니다. 과연 그 분도 등급을 내려서 비행하라 언질을 주실까 궁금합니다.
또한 탑랜딩 건
사람이 많으니 큰 소리로 해야하고, 첫날 탑랜딩 하신 현지 팀장님하고 돈독한 사이이기에 그 분과의 친분 때문에 그렇게 소리친 것이고 둘째 날도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관광객이 질서 없이 이륙장에 올라와 구경하던 중 매우 위험을 느끼고 있는 시기에 탑랜딩을 시도하자 안전관리 위원장의 스쿨후배가 같이 온 교관에게 꾸중을 하자 그후 서로 인사하고 조심하겠다는 인사를 하고 안전에 서로 조심해서 비행하기로 하였다 하는데 이것이 큰 잘못인지요.
귀하는 지금 스클을 변경한 그 쪽에(한국패러글라이딩학교.스쿨장 원용묵) 매우 조심하겠지요. 귀하께서 처음 선택하신 교육기간이 어떠한 상태인지 모르지만 귀하께서는 심한 말을 하는군요. 제 얼굴에 침 뱉기입니다.
그리고 글을 쓰시면서 지금의 스쿨장님과 정광산 윤 아무개씨에게 좀 어색한 비유이지만 아양을 떠시는 군 요. 나이 이야기하시는 글이 제각기 생각이 틀리지만 제가 보기에는 우습습니다.
그리고 패러하시는 회원은 학벌에 관계없고요 어느 누구나 탈수 있어요. 착각하지 마시고 즐거운 비행하시기 바랍니다.
추석은 잘 지내셨는지요 송편은 드셨는지요.
저는 그분과 함께 주로 비행하고 조언을 받는 주변 클럽이며 10 여 년간 소속없이 클럽을 하다가 작년에 팀 등록을 한 단체 회원입니다. 좋은 글로 답을 하여도 답을 받는 반대 입장이라 거북할 것입니다. 여기서 신나게 떠들어도 1.2백명도 안 되는. 회원이 다시보고 다시보고 합니다. 조회수가 말을 하여 주지요.
비행은 물론이고 조심하시오조심하시오조심하시오조심하시오조심하시오조심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