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챔피언전 이의신청에 대하여
먼저 5 일 동안 아무 사고 없이 선수 여러분과 운영진의 노력으로 대회를 마치게 되어 경기위원장으로서 감사를 드립니다 .
기간 중 선수여러분에게 경기에 최대한 만족 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였으나 다소 운영미숙으로 불편하게 한 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마지막 5task 에서 대회 운영위와 task 위원회의 논의 결과 5task 경기를 경기위원장으로서 경기 cencel 을 선언하고 성립된 3task 경기를 집계하여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
이 과정에서 이의 신청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비행중인 선수에 대한 무전기 미 수신으로 인한 대회 cencel 이 아니며 선수는 비행 중 이유를 불문하고 무전기 수신을 본부로부터 들어야 할 의무가 있으나 선수 자신이 무전기 수신을 못 하였다면 이는 선수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
다만 경기위원장이 비행중인 선수에게 무전으로 1:1 알리지 않음으로서 선수에게 경기에 대한 혼란을 야기 시킨 점이 있습니다 .
예전 하동대회와 평창대회에서 무선으로 각각의 대회시간과 골 ess 에 대한 거리를 무선으로 경기 중에 다시 수정한 거리를 무선으로 공지하여 대회를 원만하게 마무리 한 근거는 있습니다 .
또한 대회 cencel 시에 공지를 했어야 하나 시간이 없다는 본부의 실수로서 공지를 못하여 이의 신청이나 의견수렴의 기회를 주지 못 한 점 깊은 사과를 드립니다 .
이번 대회를 통하여 대회 중에 task 를 재 공지하여 경기를 진행 한다는 일이 선수 개인에게 많은 혼란을 야기 시킨다는 것을 알았으며 다음 대회부터는 더욱 신중히 모든 상황을 확인하고 대회를 진행하여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이런 상황에서도 끝까지 경기를 진행하고 포기하지 않은 선수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특히 골까지 입성한 선수 분들에게 더욱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분과위원장 정동안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