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공협회 소속 김진오 선수가 글라이더 입문 13년만에 이룬 쾌거다.
현재 어드반스팀 소속 파일럿으로 세계 곳곳의 경기에 참가하여 한국의 국가 랭킹 상승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후배들의 경기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김진오 선수에게 모든 활공인들은 격려와 축하를 보내야 할 것이다.
현재 한국 기록을(75.4Km)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기상 여건상 당분간 깨기 힘든 기록이 아닐까 싶다.
개인의 영광이고 나라의 영광인 이번 세계 챔피언 등극에 모든 활공인을 대신하여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