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수정씨 최종정리에 관한 건 - 협회 공지
| 제목 | 한수정씨 최종정리에 관한 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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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사무국 | 등록일 | 2004-08-12 15:00 |
| 조회 | 1,368 | ||
회원 여러분 안녕하신지요?
전임 간사 한수정씨에 관련된 처리사항을 보고 드립니다.
한수정씨는 협회의 공금을 무단으로 사용하였고 또한 영수증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았으며 개인적인 유용 혐의가 너무 많아 그 동안 감사들과 몇몇 이사님들이 모든 서류를 대조하여 확인한바 천만원이 넘는 금액의 입출 사실이 다르고 본인도 제대로 설명을 하지 못한 채 고압적인 자세로 항변만 하였던 바 처리를 못하고 2/4분기 이사회에서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안건으로 심의하여 결과는 상벌위원장 이인호에게 모든 권한을 위임하였습니다.
이에 본인은 한수정씨를 몇 차례 면담하여 최종적으로 확실한 유용 혐의가 있는 약 200만원(최종감사 결과 추징금액)을 입금 시키고 또한 모든 회원들이 납득할 수 있는 사과문을 게제하지 않으면 부득이 형사처벌 할 수밖에 없다고 통보하였고 한수정씨 또한 이러한 통보에 금액을 입금 시키고 사과문을 발표하기로 하여서 본인이 지난번 한수정씨 처리 건에 대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약속했던 사과문이 올라오지 않고 오히려 본인에게 개인 유용을 하지 않았는데 왜 그런 내용을 발표했느냐고 항의전화를 했습니다.
금번 3/4분기 이사회에서 다시 한수정씨 문제가 심의되어 결과는 진솔한 자기반성이 느껴지는 사과문이 발표되지 않으면 전례가 만들어져 협회 존립에 문제가 된다는 이사회 의결이 있었습니다.
이에 본인은 다시 한수정씨와 통화하여 사과문을 발표하지 않으면 지도자 자격증 박탈이라는 이사회 결과를 최후통첩 하였고 이에 마지못해 한수정씨가 사과문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그러나 내용이 본인은 절대 개인 유용을 한 일이 없으며 협회에서 시키니까 마지못해 발표한다는 식의 변명문을 발표하여 다시 한 번 회원과 이사들을 실망 시켰습니다.
이에, 본인은 한수정씨가 더 이상 협회에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덕목 등 모든 면에서 자격을 상실했다고 판단하여 이사회의 결의에 따라 한수정씨를 2004년 8월 13일부로 지도자 자격을 취소하였습니다.
회원님들의 이해를 바라면서 부득이한 협회의 최종 처리를 보고 드립니다.
상벌위원장 이 인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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