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 시
ㅇ 2008년 11월 28일 20:00~22:00
2. 장 소
ㅇ 경북 문경광광호텔 회의실
3. 회의안건
가. 제1호 의안 : 경기단체 가입의 건
나. 제2호 의안 : 국가대표 및 조종사관리규정의 개정방향 수립의 건
4. 참석 현황
ㅇ 재적구성원 총128명 중 97명 출석(참석61명, 위임36명) 으로 과반수 이상 참석
5. 회의 내용
□ 2008 임시총회 성원 보고 : 사무국장
ㅇ 정관 제24조(총회의 의결방법) 에 의거 재적 구성원 128명중 과반수 이상인 97명 출석(참석61명, 위임36명)으로 2008년 임시총회가 성립되었음을 보고 함.
□ 개회 선언 : 의 장
ㅇ 2008년 임시총회 개회를 선언 함.
(협회장 개회사)
임원 및 대의원 여러분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 분야별 직무수행에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임시총회에 자리를 같이해 주신 임원 및 대의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부터 패러글라이더가 아시아올림픽 비치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우리 선수가 금메달을 땀으로써 국제경기력이 인정 되었고, 종목별 인기투표에서 관련자들은 써핑과 비치발리볼에 이어 3위로 패러글라이딩을 선호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대중적 호기심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안전하고 재미있는 경기로 발전시켜 나가야할 새로운 과제가 생겼다고 할것입니다. 이에 우리 협회는 여러분의 고견을 청문하여 합의를 하고 향후 진로를 결정하여 항공스포츠 전문단체로서의 역량을 제고 하고자 합니다(요약)
□ 임시총회 부의안건에 대한 취지 설명: 사무국장 (유인물 참조)
□ 의안심의 : 의사진행(협회장), 안건브리핑 (사무국장 및 국가대표선수 단장)
가. 제1호 의안 (경기단체 가입의 건)
(1) 취지
금번 아시안비치게임에 국가대표로 참가하면서 경기단체 가입의 필요성이 대두 되었으며, 향후 국제경기에 안정적으로 참가함과 아울러 경기력을 제고할 필요성이 있음
(2) 관련문제
경기단체 가입신청시 대의원총회의 의결을 얻어야 하며, 가입시 국가대표 파견 및 경기력 제고노력에 국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국가 및 공공기관의 감독을 받아야 하므로 자율성의 침해 가능성
(3) 소 결
국제경기력 인정 및 재정 등에 있어 유리한 대신 한편으로는 종전과 같은 자율성은 일부 포기하는 결과를 가져오므로 총회의 의결을 통한 의견수렴이 필요함.
(결 과)
참석인원 97명중 과반수 이상인 81표 찬성으로 제1호의안은 가결 되었음(찬성81표, 기권16표)
나. 제2호 의안 (국가대표 및 조종사관리규정의 개정방향 수립의 건)
(1) 취지
세계적으로 스피드플라잉, 정밀착륙, 묘기비행등 신흥종목의 대중화가 현저한 반면 우리는 조종사관리규정, 국가대표 선발규정 등이 모두 전통적인 크로스컨트리 단일 종목을 기준으로 하여 시행되는 문제가 있음. 더불어 향후 경기단체운용을 위하여 별도로 선수등록 및 교육훈련 시스템이 확충되어야 할 것임.
(2) 관련문제
- 국가대표선발규정 및 조종사관리규정은 이사회의 의결로 제정되지만 기존 틀을 전면적으로 개정하는 것이므로 대의원 총회 의결을 통한 의견수렴이 필요함.
- 조종사관리규정은 라이센스 규정과 더불어 선수등록제도를 운용해야 할 것임.
- 국가대표선발규정은 종전의 크로스컨트리 종목과 더불어 스피드플라잉과 정밀착륙 부분을 추가하여 선발 관리하는 내용으로 변경되어야 할 것임.
(3) 소 결
위와 같은 변경방침을 대의원총회에서 의결하면 이러한 방침 하에 이사회에서 새로운 규정안을 준비하여 일정기간 공고 후 이를 확정하는 것이 바람직함.
(결 과)
참석인원 97명중 과반수 이상인 81표 찬성으로 제2호의안은 가결 되었음(찬성81표, 기권16표)
□ 폐 회 선 언
○ 의 장 : 이것으로 2008년 임시총회 폐회를 선언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