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파이널 11일차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 총 80km의 Race to goal 방식으로 14:00에 Start가 되어 경기가 진행 되었습니다.
초반 3개의 턴포인트 까지는 조금 수월했지만 마지만 턴포인트에서 많은 선수들이 착륙했습니다.
오늘은 골에 1명만이 완주를 하였고, 저는(임문섭) 골13km를 남겨두고 착륙을 하였는데 3등이 되었습니다.
내일 기상예보는 구름이 많이 들어온다고 하는데, 어떻게 될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이상 터키 데니즐리에서 임문섭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