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삼성,엘지,현대 3사와 협상중이며 오늘,내일 1개보험사와 보상금액과 보험료가
최종 결정이 나올 예정입니다.
지난 1년간 일반보험을 만들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였으나 패러글라이딩동호인의 손해율이 높아 보험사마다 인수를 거절해 왔습니다.
보험을 만드는 것도 어렵지만 사고율을 낮춰 보험을 유지하는 것 또한 어렵습니다.
상기 보험사에는 전국에 3,000명 가량의 동호인이 현재 활동중에 있으며 향후 협회차원에서 손해율을 낮추어 1,000명 이상의 동호인이 가입하겠다는 내용으로 제안서가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위와 같은 내용의 제안서는 예전과 별반 다른 내용이 없어 설득력이 없으나 보험사 관계자를 협의 설득하고 있습니다.
손해율은 보험의 유지와 가장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지금 보험사마다 손해율을 낮추기 위해 TV광고 등 여러가지 방법들을 동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위보험사의 경우 일부 보험금의 지급이 장기간 지연되고 있어 고객들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번에 패러보험 가입을 스쿨과 클럽단체에 한하여 가입을 받는것은 손해율을 낮추려는 의도도 있지만
스쿨 및 클럽 단체를 정착화시켜 동호인 모두가 함께 안전한 비행을 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보험사와 협의중 보상금액과 보험료는 변경될수 있으며 결정이 되는대로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