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진형씨가 제안한 픽업과 구조를 위한 도분초 방식의 활용에 대해,
말이 나온김에 리그전에서 턴포인트 좌표표기 방식을 어떻게 할 것인가와 사고시 좌표 통보건과는 별도로, 전국 픽업포인트 지정을 위해 경험 많은 리그전 선수들이 나서서 픽업포인트 좌표를 추출하고 지정하는 작업을 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우선 필요해서 만들것인지 부터 결정을 해야겠죠)
예상 효과,
1. 고정된 픽업장소로 인해 픽업과 사고발생구조시 신속하게 가장 가까운 위치를 통보 및 누구나 아는 위치로 이동이 가능하다.
2. 구조나 픽업을 위한 차량이동시 화물트럭 운전자나 타지방 사람이라도 쉽게 지도를 보고 빠른 위치판단을 할 수 있다.
3. 고정된 픽업장소가 생기므로해서 중간착륙한 선수들이 뿔뿔히 흩어져 있지않고 적은 수의 장소에 모이게 된다.
4. 좌표와 지도에 대한 이해가 높아져 선수들의 역량이 올라간다.
5. 나중에 전국 패러인들에게 배포가 되면 클럽비행에도 활용. 등등.
작업 방법.
1. 활공협회 게시판에 고정으로 공지사항 같이 만든다.
2. 전국의 경험많은 리그전 선수들이 구글어스, 다음지도등을 이용하여 픽업포인트 가능 지점을 찍어서 업로드, 혹은 특정인에게 전송.
3. 특정인은, 전국 자료를 취합하여 중복추출, 미세위치조정등을 거쳐 전국파일 혹은 지역별 파일을 만들어 계속 업데이트 하며 공지한다. 번호는 우선 일련번호로 한다.
4. 전국의 선수들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파일을 보며 (업데이트 공지가 날때마다) 수정 보완을 건의한다.
5. 베타판 완성, 공지. 협의를 거쳐 일련번호 혹은 특정번호 부여
6. 필요시 업데이트. 픽업포인트 완성되면 협회는 지도출력 및 리그전에 사용.
전국의 선수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 및 자료를 업로드, 수정/보완에 댓글달기를 주저하지 않는다면 특정인 지정을 포함해서 적극 참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