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일정 계획 진행 상황 - 대회일정

대회 일정 계획 진행 상황 - 대회일정

제목 대회 일정 계획 진행 상황
작성자 송진형 등록일 2012-02-20 15:00
조회 512
올해 경기의 일정과 방식을 정하는데 있어 시일이 아주 촉박하여 충분히 공개적인 논의를 거치지 않고 진행되고 있는 것에 대해 아쉽게 생각을 하며 이해를 구하는 바입니다. 다들 임기 만료라서 총회 이전에 이무런 활동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총회 끝나고 속도를 내며 짜고 있는데, 현재로서는 순조롭게 진행이 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우선 1차전 거창 대회는 현지의 지원 의사 등으로 되도록 많은 날짜가 성립되도록 5일을 잡고 있습니다. 참피언전으로 치르자는 의견도 있어 현재 의견 수렴 중입니다. 그 이유는 최근 몇년 간 추세를 보면 마지막 차전으로 갈 수록 대회 참가 인원이 줄어 드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게다가 1년치 경기 합산으로 국가대표를 뽑는 방식으로 볼 때 그런 경향이 또 나타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첫번 경기를 참피언전으로 치르는 것이 경기 품격에 어울린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몇 년 동안 참피언전을 같은 곳으로 치르는 것도 바꿀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과거에 보면 상반기에 참피언전을 치른 전례도 있습니다.

그런데, 날짜를 아무리 잡아도 5월 중에 잡을 수가 없는 형편입니다. 5월 말에 아시아 참피언전이 있기 때문에 그것에 근접해서 5일짜리 경기를 잡기는 어려우며, 5월 12일부터 19일까지는 프랑스에서 PWC가 있습니다. 5월 초에 어린이날도 토요일이라 직장인들에게 하나도 도움이 안되며 오히려 스쿨장들 영업에 지장만 초래합니다. 반면에 5월 1일은 노동절로서 직장인들이 휴일이라 부담을 덜 수 있으며, 올해부터 토요일부터 시합을 시작해보자는 의견과 맞아 떨어지고 기상 상황 상 되도록 4월에서 늦추자는 필요성이 맞아 떨어져 4월 28일 (토) 부터 5월 2일(수) 5일간 일정이 잡혀지고 있습니다.

이에 6월은 동풍이 부는 기상 상황과 울진 지역의 지원이 예상되 아시아 참피언전이 끝난 다음 주인 6월 9일부터 11일까지로 잡고 있습니다.

하반기는 양평 대회는 경기도 레포츠 페스티발 기간에 맞추어 잡을 예정이며 이와 간격을 맞추어 고창 대회를 잡을 예정입니다.

상반기 대회 일정은 2월 중으로 확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대회 일정 계획 진행 상황에 대해 간략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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