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울주군에서 연합회장님등을 만나서 경기 개최를 협의하였습니다. 이어, 9일 거창 현지 팀의 김종해 이사님의 안내에 따라 거창 감악산 이륙장 (남쪽 방향) 을 둘러 보고 망실봉 이륙장(동쪽 방향)에서 답사 비행을 하고, 오후 3시에 거창 군수님과 면담을 하였습니다.
감악산 이륙장은 3대가 충분히 이륙할 넓이에 산세도 XC 경기를 하기에 충분하다는 의견을 보았으며, 망실봉 이륙장 역시 3대가 충분히 이륙할 조건에 하치경 이사가 직접 답사 비행을 하여 한 시간 가량 거창 시내 일대를 두루 두루 돌아 보고 XC 경기를 하기에 충분하다는 결론을 냈습니다.
☞ 망실봉 하치경 이사 이륙 동영상
☞ 하치경 이사의 감악산 답사, 망실봉 비행 사진
사진은 거창 군청에서 군수님과의 면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