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6시반이면 항상 이곳에서 이름모를 메뉴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날씨는 매일 패죽입니다.참 신기할 정도로 날씨가 좋습니다. 비행의 천국입니다.

아크로 파일럿으로 유명한 팰릭스(스페인)선수..아크로와 크로스컨트리 시합을 다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오늘에 숙제...벌판을 가로질러 지그재그로 벌판을 휘젓어야 하는 타스크

열심히 숙제 입력중...

열심히 뭔가를 설명중...

항상 처음 이륙후엔 운고가 2000미터 정도 낮아 구름에 대한 스트레스가 상당합니다. 많은 선수들이 개글링을 하다보니 충돌에 대한 우려도 있고

출발직후...다들 무작스럽게 밟고 다닙니다. 무조건 밟을 수 있는데 까지 밟고 다닙니다.

레이스중...

벌판으로 향하는중...

오늘에 골 역시 공항 활주로...앞전실수를 생각해 마지막 턴포인트 앞에서 너무 많은 고도획득으로 불필요한 시간을 보낸사이 선수 그룹을 놓쳤네요...골로 가는 동안 얼마나 상승이 강하던지....골도착후 700미터 정도의 고도가 남았습니다.결국 5분이상의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해 버렸네요..'

공항 비행기...
이상입니다. 공식적인 결과는 곳 월드컵 홈페이지에 공지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