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에 타스크...어제 골이였던 G08 포인트를 31km 반경으로 여러가지 변수를 주기위해 주워졌습니다.


브리핑중...또다시 시작된 컴플레인 대회...현재 3대 메이커의 글라이더가 모두 인증에 문제가 있다는 항의로 현재 논의 중이며 이것은 제조사 문제만이 아니라 테스트 인증 기관에도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결논이 날지.....

여러가지 변수로 비행의 재미를 더했던 하루였습니다. 정풍구간과 배풍구간을 번갈아 비행할수 있었습니다.

스타트 포인트로.....

여긴 골이 아닌데??ㅎㅎ 착륙후 웃음만.......비행은 참 어렵습니다.그래서 더 재밋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제 내일이 마지막 날이며 날씨 역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비행의 천국입니다. 하루도 안되는 날이 없습니다. 남은 하루 마무리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결과는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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