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른 아침 마지막 경기를 기대하며 모여든 선수들...못내아쉬움을 감추지 못한 요시키(일본)선수...한번의 실수가 아쉬운 결과를 남기고 다음기회를 또 바라보며....

저녁 7시반 시상식과 함께 저녁식사가 제공된다는 마지막 브리핑...

이번대회 트로피...돌로 만들어져 무게만 해도 약 5kg이나 나가는 아주 독득한 트로피였습니다.

저녁 식사...포루투갈 음식은 우리나라 입맛에 딱 맞아 음식은 전혀 부담없이 즐길수 있어 좋았습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음식과 술과 음료로 많은 선수들이 마음것 즐겼습니다.

축하공연팀....

남아프리카 안드레스 선수와 포루투칼 우노 선수...안드레스 선수는 자기 두아들을 위해 아빠가 하고있는 경기에 대한 설명과 세계각국의 친구들과 같이 한다는 것을 비디오로 찍어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모든 선수들에게 아들에게 소개의 말을 부탁하며 비디오를 찍고 있습니다. 정말 멋진 아빠인듯...^^

여자부 종합시상식...1위를 한 에미 선수는 작은 체구에 엄청난 발라스트로 비행하는걸 보면 신기할 나름...

종합 1,2,3위 1위 펠릭스(스페인)2위 줄리앙(프랑스) 3위 말래기(독일)
이상입니다. 치열했던 모든 경기가 끝났습니다. 조금만 잘했더라만 하는 아쉬움이야 매번 남는 대회지만 이번대회에선 또다른 가능성과 한걸음 더 나갈 수 있는 갑진 경험과 배움을 가지고 돌아 갑니다. 우리나라선수들도 저 시상대에 올라갈 날을 기대하며 앞으로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지금까지 응원해주신 모든분들과 도움을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