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작전 마지막날 9시까지 새로운 라운드를 시작할 수 있으면 파이날 라운드를 하기로 했었습니다.
파이날 라운드는 경기 전 정해진 이륙 순서를 바꾸어서 그때까지 성적 기준 역순으로 이륙을 하는 방식입니다. 10위권 내의 상위 선수들이 맨 마지막에 이륙을 하게 되어 몇 점차로 순위가 바뀌는 경우 마지막 까지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볼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마지막날인 일요일 오전 9시까지 다 마치지 못한 제6라운드를 마칠 가능성은 적으며, 일요일은 제6라운드까지 마치고 경기가 마감될 공산이 큽니다.
한국팀은 날이 갈수록 남자부 선수 한명 한명 순위권에서 밀려나가 세계의 벽을 실감해야 했으며 단체 성적도 첫날 것을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여자부 조혜정 선수만이 2위와 근소한 차이로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대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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