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합은 바람이 다소 많이 부는 가운데 4개의 턴포인트를 도는 경기로 치루워졌으며 이륙장고도 2500을 출발 구름이 거의 3100에서 3200의 낮은 운고로 초반에 다들 치열한 자리싸움을 버렸습니다. 이곳은 다소 거칠고 거의 매일 한선수정도는 낙하산을 펼 정도로 강한 써멀이 올라와 경기내내 브레이크를 놓치못 할 정도로 긴장하며 타야 되는 기상이쎈 곳이기도 합니다. ^^
개막식 한국선수들과 멕시코 꼬마들..
거리 퍼레이드
시내 행진중
이륙장 게이트..레드불은 매 대회마다 많은 스폰을 하며 이륙장분위기를 재밋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광고 모델들...항상 이륙장엔 멋진 아가씨들이 대기중..^^우리나라도...
이륙장 수많은 관중들...이륙장엔 관중석까지 만들어 일반인들까지 구경할수 있도록 배려한것이 가장 인상깊었다.
수많은 스폰서들...
60개정도의 미디어들이 취재를 왔다고 한다.정말 부럽다.....
골위에서 내려다본 메인착륙장...골은 400미트 스피트섹션으로 안전을 고려해서 산위에 안테나를 줬다.
골에 도착한 정세용 선수
순조로운 첫골을 기념으로...
이상입니다. 날씨가 좋아 모든 타스크가 성립될것으로 보이며 장기전을 대비 체력관리가 중요할것 같습니다. 그럼 즐거운 설명절 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또 소식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낼을 위해 한국선수들은 밥잘먹고 푹 욱 쉬어야겠습니다.
공식 결과는 왼쪽에 있는 대회 공식 홈피에서 확인 가능 합니다.
감사합니다. 멕시코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