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챔피언쉽 멕시코 대회 4일째소식 - 대회일정

월드챔피언쉽 멕시코 대회 4일째소식 - 대회일정

제목 월드챔피언쉽 멕시코 대회 4일째소식
작성자 ds5jsg 등록일 2009-01-28 15:00
조회 682
안녕하십니까? 대회 4일째 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변합없이 84km 레이스 투골의 타스크가 성립되었습니다. 선수들의 피로도를 고려해서 인지 조금은 짧은 타스크가 만들어 졌습니다. 총 4개의 턴포인트를 돌아 메인 착륙장 400미터 실린더를 통과 하면 골로 인정되는 방식이였으며 마지막 포인터 400실린더를 스피드 섹션으로 정하였으며 오늘도 아마 100명이 넘는 선수들이 골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1위는 어제 늦게 들어온줄 알았던 크리겔 마우러가 어제 2위에 이어 오늘 1위를 차지한것 같습니다. 역시 저력있는 선수이며 현지 적응을 마치고 본격적인 레이스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역특성상 역사상 최초로 전 타스크가 성립될 것으로 보이며 골에 들어오는 개념이 아닌 얼마나 치고 달릴 수 있는냐가 경기의 포인트이며 선두그룹들이 거의 1-2분간에 다 골로 몰려 들어오는 레이스가 거의 매일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1-2초를 다투는 초싸움으로 경기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나라선수는 모두 골에 들어왔으며 중상위권에 들어온것 같습니다.


매일 아침 9시면 본부에서 출발하는 이륙장가는 차량..항상 조금 서둘러야 좋은 차에 편안하게 갈수 있다.

이륙장 성적 확인...매일매일 종합성적을 확인해야 이륙 하는데 도움이된다


타스크 보드


타스크 브리핑


오늘에 숙제


아르헨티나 피토코...아크로바틱 선수로 유명한 피토코가 국가대표로 참가했다. 경기는 많이 안해봤지만 비행은 그래도 잘한다..ㅎㅎ 골에 와서 인피니티 텀블링은 보여주지 않았다.^^


팀 노르웨이..설명중인 선수는 로니...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정말 비행을 잘하는 선수이다.


프랑스 대표선수 너무나도 유명한 장 마카롱 선수이다.정말 노련하고 경기엔 탁월한 감각을 가지고 있다.하지만 만년 2등...이번대회도 2위를 달리고 있다. 2년전 호주 세계선수권에서도 2등을 했고 작년 월드컵 종합도 2등을 했다. 이번엔 남다른 각오를 가졌는지...??


팀 포르투갈....경기전 선수들과 함께 화이팅과 기도를 하고 있다.


남미에 미녀들...이륙장과 골엔 항상 남미의 미녀들이 많이 있다.


골로 착륙하는 선수들..


정세용, 김진오 선수 골에 착륙하는 모습


이곳에서 유명한 수제 악세사리..

이상입니다. 매일 거친 기상과 4시간이 넘는 비행 그리고 엑스레이트를 한번도 놓치 않고 밝아야 선두그룹을 유지 할 수 있는 비행이 피로도를 증가 시키고 있습니다. 앞으로 두게임만 더하면 하루의 휴식 시간이 주워질 예정입니다. 그럼 낼도 좋은 소식 기대하며....공식 결과는 좌측 대회 홈피에 뉴스란을 클릭 하시면 확인 가능 합니다. 멕시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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