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꾸바는 날씨가 좋지않아 후지산이 있는 아사기리로 이동하여 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타스크는 63.9km 이며 이륙장이 좁은 관계로 클락 스타트로 진행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륙장 실고도가 200~2500m정도 밖에 되질 않아 1번의 제이륙이 허용 되었습니다.
이륙바람은 약하게 들어와 실패하는 파일럿들도 있었으나 대회에는 아무 지장이 없었습니다.
오늘 1등으로 들어오느 선수는 아직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많은 선수들이 골에 들어왔습니다. 이제막 하꾸바에 도착해 GPS트렉로그를 다운 받고있으니 조금있으면 월드컵 웹싸이트에 결과 올라 올겁니다.
한국 선수로는 정세용, 박정훈 선수만 완주 하였습니다.


